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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언더우드의 기도문

언더우드 1세가 쓴 기도문은 가짜라는 것을 옥성득은 힘주어 말한다. 언더우드 1세가 쓴 기도문으로 알려진 기도문은 언더우드 1세가 쓴 것이 아니다. 각종 책과 기사, 노래로 만들어지기까지 한 이 기도문은 가짜다. 언더우드가 하지 않은 일이 사실로 둔갑하는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  https://news.koreadaily.com/2019/06/28/society/generalsociety/7376280.html "언더우드의 기도문은 허구" 교계 파문UCLA 옥성득 교수(한국기독교학)가 기독교계에 널리 알려진 '언더우드의 기도문'이 허구라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다.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1859~1916)는 1885년...news.koreadaily.com

김이태 / 판넨베르크의 기독론의 방법론적 구조 비판 / 제자들의 글

BOOKK - 부크크 통합검색 😊 (자가출판 플랫폼, 부크크) 부크크 - 자가출판플랫폼 BOOKK제작, 납본, 출판,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손쉽게 진행 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자가출판(Self-Publishing, POD) 플랫폼입니다.bookk.co.kr 1984년 어느 날 조직신학자 김이태는 세상을 떠난다. 그가 남긴 저술은 많지 않다. 2000년대 이후에도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는 그를 기념하는 모임이 진행되었고, 친구와 나는 이 모임에 참석했었다. 당시 심천 김중은 교수님도 참석을 하셨다. 잊혀져가는 누군가를 기억하는 심천 김중은 교수님이 고마웠다. 현재 구할 수 있는 김이태 박사의 단행본은 『 중심에 서는 신학 』 과 『판넨베르크의 기독론의 방법론적 구조 비판』 이다. 이 두 권의 책이라도 남아..

신학/조직신학 2024.09.28

가을 밤에 함께 하는 C. S. 루이스의 인생 책방 / 정인영 & 홍종락 진행

C. S. 루이스라는 공통 관심사를 공유하는 두 사람이 만나 낭독과 독서가 어우려진 모임을 진행합니다. 첫 모임은 2024년 10월 4일 금요일입니다. 모임의 진행 형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모임형태: 줌모임 3회 - 1회차 모임 이후 하루 한 챕터씩 패들렛 활용 녹음하여 올리기 - 총 3부 중 2부 열네 장을 3주에 걸쳐 낭독하고 업로드하기 - (희망자의 경우) 3회차에 감상문 작성하여 발표 - 인도: 정인영 + 홍종락 - 참가비: 2만 원 *신청: https://forms.gle/jzxtUaViN692s6i48

C.S.Lewis 2024.09.26

라비블 신학 원서 서점

지금은 사라졌지만 3호선 고속터미널역과 교대역 중간에 라비블 신학 원서 서점이 있었다." 우와!  신학 원서 전문 서점이 있다고? "처음 라비블 원서 서점의 존재를 알았을 때 조금의 놀라움이 있었다.시간이 허락되는 날은 방문해서 원서를 구경하고 또 구경했다.헤르만 바빙크의 교의학 세트, 알리스터 맥그라스의 책, 70인역 원서, 그리스어와 히브리어 원서, 존 프레임의 책 등 대부분이 영어원서였다." 이런 원서 서점이 유지가 될까? "나의 물음은 훗날 현실이 되어 라비블은 건물 1층에서 2층으로 옮기게 되었다. 규모도 이전보다 축소되었다. 그래도 라비블이 있다는 것은 하나는 있어야 되는 신학 원서 서점의 책임과 낭만이었다.결국 라비블은 더는 책 판매를 하지 못하고 문을 닫게 되었다.직원분은 친절하셨고 책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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