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어느 날 지인에게 휴대폰으로 연락이 왔습니다.상황을 들어보니 병원에 급히 입원을 해야하는 상태였습니다.저는 직장을 조퇴하고 송파에 위치한 한솔병원으로 향행습니다.의사는 급하게 서울삼성병원 중환자실로 가서 입원을 하라고 했습니다.지인과 함께 서울삼성병원 응급실에 도착했습니다. 의사와 간호사는 지금은 전공의 파업 등의 이유로 입원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외래를 예약해도 수 개월의 대기 기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그리고 나서 몇 개의 병원에 가보라고 병원 이름을 알려 줬습니다.지인과 저는 남부터미널에 있는 기쁨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이 병원에 진료할 수 있는 과와 의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그런데 도착해서 불어보니 의사 2명 중 1명이 지난 주에 퇴사를 했다고합니다.수술을 위해서는 수술 의서 1명과 몸 안에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