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도시락 오늘은 1박 2일 지인 간병을 하고 집으로 와서 오랜만에 본도시락을 주문했습니다.한국에서 도시락 중 먹을만한 도시락이란 생각이 듭니다.지인분이 몸을 회복하시기를, 훌훌 털고 일어나시기를 응원합니다. 살림 2026.08.30
송별회 오늘은 지인분이 은퇴를 하셔서 송별회에 다녀 왔습니다.긴 시간을 견뎌 지금까지 오신 지인이 대견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장소는 고메스퀘어 미사점이었습니다.들어가는데 직원분이 무언가를 주었습니다.팔찌였습니다. 계산을 하고 들어왔다는 표시였습니다.못보던 과일과 음식 위주로 식사를 했습니다.자신의 길을 끝까지 걸어갔다는건 하나의 아름다움이자 거룩함인 것 같습니다. 살림 2026.08.26